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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일 없이 한바퀴 돌다가...
OSS와 KSH이 일하고 있는 점리 깊숙한 곳의 포도 하우스로 가기로한다.





한창 월드Of워크레프트에 몰입해 있었던 KSH


제대후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빈둥거리는 OSS. 그래도 이때는 차가 있었으니...



2004-12-07

도계공설운동장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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